광주 기아챔언스필드, 창원 NC파크.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이은 KBO 프로야구팀 홈경기장 원정 투어!아무래도 여기서 멈출 듯하지만 그래도 기록은 계속돼야 합니다광주 챔필 앞에서 자차로 9시 출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11:15분 도착.대구 라팍과 비슷한 소요시간.한화이글스 홈구장 #한화생명볼파크 의 첫인상. 야구장이 아니라 복합쇼핑몰 테마파크 너낌. 하긴 챔피언스필드는 이름부터 야구장인 필드이지만 제가 가본 다른 지역 야구장들은 전부 파크라는 명칭을 사용 중임.창원 엔씨파크에서도 정말 좋다고 느꼈던 그 부러움이라는 감정이 대전에서는 더 짙게 느껴집니다.엔팍은 메이저리그 구장 느낌 볼파크는 위에 말한대로 광주 챔필은 어느새 11년차를 맞이했고 다른 구장보다 엔터테이먼트적이 요소가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주차는 볼파크 근처 한밭야구장(구 이글스 홈구장) 지상주차장에 주차 성공! 이 구역은 심지어 주차비도 받지 않습니다멋지다 한화... 볼파크 지하주차장도 있다고 하는데 초행길이라 찾지 못했고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도착한 덕분에 무난하게 주차 성공. 여기 말고도 주차 플랜비가 있었기에 처음부터 주차 걱정은 0%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373그렇게 주차를 하자마자 밥 먹으러 이동! 구도심지에 있는 야구장이라 식사 걱정 따위 하지 않고 갔는데 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 눈에 보이는 식당이 대흥칼국수 하나 뿐이라는 아마 더 있겠죠 골목 어딘가에 ㅎㅎ분명 더 있을 테지만 멀리 걷기고 귀찮고 언뜻 보기에 맛있어 보이길래 닥공~ 대전이 칼국수가 유명하다고시범경기라 입장료는 무료! 티켓링크 예매수수료만 결제하면 됩니다.다행히 나름 좋은 좌석을 잡아서 기대감 한가득 안고 점심밥 타임~네이버 리뷰로 대흥칼국수 맛있다는 리뷰만 대충 읽어보고 메뉴 구성은 신경 안 쓴 게 패착.3인 구성 베스트는 칼국수1+두부두루치기+왕만두+공깃밥+면사리다. 우리는 얼큰칼국수2+두두콤보로 약간 실패.맛없다는 게 아니고 양 조절 실패 의외로 매콤한데 인위적인 매운맛이 아니라서 그런지 계속 땡기는 맛! 이마에 땀이살짝 나는 매운 맛!두두에 면사리도 넣어 먹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운 마음 ㅜㅜ아무래도 저는 다시 가볼 일을 없을 테니 제 다음 타자분들이라도 추천 조합으로 드셔보세요. 추위에 떨었던 몸을 사르르 녹여주는 매콤함이 일품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매우 착해요.볼파크 입구에서 와이파이님 인증샷 촬영 ㅋㅋ우리 말고도 원정 관광 온 타이거즈 팬들은 모두 같은 마음뒤에 보이는 숫자들은 한화이글스 영구결번인 듯, 다른 번호는 이름이 매칭 안되던데, 52번 김태균선수는 익히 알고 있는 번호입니다.저도 나이로 치면 송진우, 장종훈, 정민철 선수들의 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 현역 시절을 기억하는 나이이지만... 아무래도 김태균 선수의 그 시절에 가장 열심히 야구장을 다니고 좋아했기 때문인 듯함. 추억의 이글스파크 여기는 한 번도 가보지 못하고 새구장으로 이사, 지금은 최강 파이터즈 홈구장으로 사용 중. 대전이라는 지리적 위치 참 좋아보임.서울에서도 광주에서도 대구에서도 접근하기 좋은 지정학적위치와 교통.누가 봐도 한화이글스 홈구장이라는 아이덴티티가 잘 느껴지게 한화 서드 유니폼 분위기입니다.굳이 챔필이랑 비교는 안 하고 싶었지만 왠지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음. 한때 두곳은 비슷한 규모의 도시였는데 대전은 이제 광주와 넘사벽의 무엇이 보입니다. 입장하는 동안 계단이 거의 없어서 만족 :)비록 시범경기라도 인력이나 시스템은 시즌 중 분위기 그것과 다르지 않았다. 메인 게이트?? 스포식스게이트를 통해 입장!입장하자마자 라팍에서 맛있게 먹었던 부르머시기 감자튀김과 생맥주를 주문.큐알 주문 시스템이라는 게 신기했고 여기 생맥주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생맥주를 예술로 따라줍니다 일반 카스생을 크림맥주로 만드는 연금술사맥주 한 잔 들고 이글스볼파크 투어 시작!집 앞에서 매일 보던 기아타이거즈 버스를 여기서 만나니 반갑네 ㅋㅋ천천히 외야를 따라서 걸으니 웅장한 독수리가 보입니다. 라팍의 에어사자?와 더불어 인상적인 야구단 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 시그니처 조형물입니다.외야 가운데에서 바라보는 볼파크.챔필에 비하면 상부층 관람석이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이게 신축이지만 상대적으로 부족한 좌석 1만 7천석의 이유인 듯. 아마도 의미 없는 고층 좌석은 빼고 전좌석에서 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하려는 설계자의 의도가 아닐까... 시야방해석은 어째서복층 불펜 쪽 몬스터월 시야방해석은 좀 크리티컬해 보입니다.대신 시야방해석에서는 불펜에서 몸을 푸는 투수들을 1열 직관 가능하다는 점.아마 이 자리는 예매를 막아놓지 않았을까 싶은??크고 선명했던 볼파크 전광판. 신형 스마트폰을 보는 듯하게 확실히 선명함본격 먹거리 투어!2층에도 식음료 코너들이 있는 거 같았지만 귀차니즘에 1층만 둘러보고 옵니다. 1층만 해도 충분히 넘치게 많아서 깝놀... 기아야...아이고 챔필아 ㅜㅜ국수와 떡볶이 판매점이 많아서 추운 날씨에도 잘 어울리는 핫푸드가 있어서 괜히 입장 전에 칼국수를 먹고 온 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사알짝 들더라구요.뭐 진짜 다양합니다. 챔필에서 판매하지 않는 김밥까지 다양~ 음식을 외부에서 싸올 이유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영구결번 선수들의 벽화도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계속되는 투어 방향은 3루에서 외야를 돌아 1루 중앙 시작점으로 오는 방향입니다. 구장을 한바퀴 도는 동안 치킨집만 몇 개를 보는 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 건지 치킨 사러 긴 줄을 서지 않아도 될 거 같다는;;시범경기라 그런지 몰라도 경기가 거의 끝날 때까지도 매장은 정상적으로 운영 중. 비교를 안 하려 했는데 할 수밖에 없다는 챔필은 7회정도면 음식 솔드 아웃으로 대부분 짐을 싸고 가버리시죠 ㅋㅋ 올해는 좀 달라지련지 시범 경기 운영으로 보면 그럴 기미는 안 보입니다만;맥주는 대부분 판매 중이라 긴 줄 설 필요 없이 가장 사람 적은 곳에서 홀짝홀짝 사다가 먹었습니다.첫 번째 감튀집에서 팔았던 맥주가 남바원! 2층 팀스토어로 올라가는 길은 무려 에스컬레이터 ㄷㄷ 안에 있다보면 여기가 야구장인지 복합쇼핑몰인지 헷갈리는... 사실 복합쇼핑몰도 광주에는 없어서 ㅋㅋ그냥 느낌상 그렇다는 말이죠 아, 광주야...팀스토어는 스파이더와 함께하는 어센틱 매장과 레플리카 매장이 분리돼 있습니다. 당연히 긴 줄을 설 필요없이 원하는 제품이 판매하는 족으로 입장. 류현진선수 유니폼은 한화팬이 아니더라도 야구팬 한사람으로 구입해볼가 살짝 충동이 들엇으나 지갑을 잘 방어했습니다. 어센틱샵과 레플리카샵 사이에는 이글스의 역사가 빼곡하게~ 챔필은 비슷한게 외부 야구박물관에 가면 있쥬~ 중앙 통로 이런곳을 그냥 둘 게 아니라 이런 공간으로 사용하면 참 좋을텐데... 타구장은 안가보는 챔필관계자분들인가;;여기는 이글스 레플리카샵! 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레플리카쇼핑몰 어센틱매장 보다 사람이 더 많습니다. 한화응원봉을 구입 중인 기아팬 검거완!저희가 잡은 좌석은 3루 113블럭 32열 1~4번.챔필에서도 비슷한 느낌의 좌석을 선호하는데 시야방해없이 시합하는 장면이 잘 보였습니다. 평일 낮 시범경기인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가득 채운 야구팬들 ㄷㄷㄷ대전은 원래 인기가 많아서 시즌 중에는 엄두도 안 나지만 이날 와보길 참 잘 한듯.3루 원정석이라 그런지 주변에 기아 타이거즈 팬분들이 많아서 여기가 챔필인지 대전인지 잠시 헷갈~ㅋㅋ기아타이거즈 팬분들의 야구사랑도 대단한 거 같습니다. 주말 낮경기 3루 쪽은 자외선 차단 대책이 필수일 듯. 어느 구장이든 원정팀 쪽 태양광 충전은 국룰인 듯합니다 ㅋㅋㅋ점점 많아지는 관중들 대다나다 ㅜㅜ자리에서 큐알로 주문하고 바로 찾으러 갈 수 있는 큐알주문 시스템 아주 편리합니다. 바로바로 현장에서 남은 음식 재고 상황까지 볼 수 있다는 점!아무튼 야구는 잘 보고 나가봅니다. 아직 볼파크 분위기는 작년 한국시리즈의 분위기 그대로~폰와가 벽에 딱! 새로 온 외인 투수들이 부러워 할 거 같은 볼파크 벽면입니다. 한화의 마지막 우승이었던 99한화 기념비올해는 충분히 우승을 노려볼만한 전력인 한화이글스.대전 원정 응원 설명회 끄읏!2026.03.21.나에요.#나에요#나에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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